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오늘은 건국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국에 온지 80일이 넘었습니다.
얼마 전 LA를 방문하는 길에 덜레스 공항에서 KAL기의 태극 마크를 보는 순간
공연히 눈물이 났습니다.
조국이란 어디서나 그리운 것인데
일제 36년간 조국을 지켜온 독립투사들을 생각하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독재도 있었고 군사 쿠데타도 있었고
부정 ∙ 불법 선거도 있었으며
한때는 관권 ∙ 금권선거도 판을 쳤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유와 민주를 외치다 투옥 당하고 고문당하고
심지어 죽어 나가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국은 온갖 험난한 역정을 겪으면서 꾸준히 발전 해 왔습니다.
영욕의 세월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가 등장했습니다.
모든 국민들의 축복 하에 말입니다.
그러나 집권하자마자 안팎으로 시련에 부딪쳤습니다.
인내하고, 기다리고, 지켜보았습니다.
이제 이명박 정부가 일 할 시점에 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건국 60주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사회는
● 능력과 실력만 있으면 취직 걱정, 자리 걱정, 진급 걱정 안 해도 되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돈이 없어도 능력과 실력만 있으면 본인이 하고 싶은 어떤 일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크고 작은 선거가 있을 때 마다 돈을 주고받고 돈으로 공천을 주고 정치를 돈으로 거래하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 온갖 인연을 이용해서 청탁하고 뇌물주고 부당한 방법으로 이권을 사고파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당연한 일인데도 정파적 이해에 따라 극력 반대 투쟁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 자기 집단의 이익이나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해서 불법파업과 시위를 밥 먹듯 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렇게 따져 보면, 건국 6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청산해야할 잘못된 관행과 관습이 너무 많습니다.
식민지를 거치고 군사 독재를 거치면서 국민들 속에 아직도 잘못된 가치관이 남아있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그 시대에 정치를 잘못한 집권자들에게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먼저 과감하게 떨쳐 일어나 이명박 정부가 추구하는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명박 정부 들어서서 각종 공직에 임명 받은 여러분!
제가 이역만리 미국에서 눈물로 호소합니다.
현재의 자리가 본인의 능력과 경험과 실력에 걸 맞는지 곰곰이 따져 보시고,
위세나 허세를 버리고 부족한 것은 밤을 새워서라도 채워 나가십시오.
그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일이며, 이명박 정부의 기강을 세우는 일입니다.
자기가 근무하는 사무실이
너무 크거나 호화스럽지 않은지, 불필요한 집기는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조정해야 합니다.
자기가 근무하는 기관이
직원이 너무 많지나 않는지
일에 비해서 사람이 많거나 사람에 비해서 실적이 저조하지는 않는지
점검하여야 합니다.
자기가 근무하는 기관이
일에 비해서 예산이 너무 많지 않은지
자기가 하는 역할에 비해서 월급이 너무 많지 않는지
꼼꼼히 따져 보고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60년 헌정사와 비교하여
가장 도덕적이고 깨끗한 정부를 세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명박 정부에서 각종 공직에 임명받은 사람들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솔선수범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은 단순히 월급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부정한 돈은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 합니다.
액수가 많고 적고 간에 돈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권력의 유혹, 돈의 유혹으로부터 진정 해방되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과거의 그 어떤 정부보다,
대통령 스스로 어두웠던 과거 정치사에 대한 빚이 없습니다.
대통령 스스로 권위주의적인 정치적 굴레서 자유로운 분입니다.
군사쿠데타와 부정선거를 경험해 본 국민이 선택한 정부입니다.
여러분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대의에 반하는 일이 아니면
떳떳하고 당당하게 업무를 추진해야 합니다.
자기가 근무하는 기관에서 윗사람보다는
아랫사람과 자주 어울리고 식사도 하고 하십시오.
자기보다 낮은 직급이나, 소외당하기 쉬운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하고 인간적이고, 사회경제적
배려가 이명박 정부에서 강물처럼 넘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건국 60주년이 되는 오늘,
정작 이렇게 말하는 나는 이역만리 미국에 있습니다.
이른 아침 창밖에서 우는 새소리만 들어도 “지금 한국은 몇 시 쯤 됐을 까?”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납니다.
이명박 정부는 국토를 재창조하고 전국에 물길을 살리고
하천 지천을 살아 있는 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현대판 치산치수를 해야 합니다. 나는 그 이름이 운하든 무엇이든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창출해 내야하고
국운융성의 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일에 우리 모두가 진심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가 집안에서 아옹다옹하는 동안 세상은 놀라울 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여름 중남미 개도국 몇 몇 나라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들 나라의 광대한 자원과 에너지는 이미 다른 나라들이 선점하고 있었습니다.
50년 후 100년 후를 생각하면 우리도 자원과 에너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국내의 잡다한 일에 대통령께서 매어 있다 보면,
자원 확보의 적기를 놓치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의 국력신장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6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그동안 비싼 수업료를 내었습니다.
지금부터 다시 신발 끈을 매고, 두 주먹을 쥐고, 허리끈을 조이고,
나라경제 살리고, 국가와 국토를 개혁하고 변화 발전시키는데 진력할
수 있도록 각자가 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미래 한국이 세계에서 우뚝 서게 하려면 뼈를 깎는 아픔을 감수하고
지금 해내야 할 것은 반드시 성취 시켜야 합니다.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서 옳은 일을 바로 함으로써
국민 스스로 화합과 단결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를 일 중심으로 해결하고 사고해야지,
감정과 정서를 내세우는 말만 앞세울 경우 역사는 후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다 보니 중언부언하였습니다.
건국 60주년을 맞는 오늘의 조국의 모습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조국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삭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8.8.15
미국 워싱턴에서 이재오


의원님의 확고한 철학과 가치관이 베어있는 글이라 가슴이 뭉쿨하게 다가 옵니다..건강하시게 잘 계시다 금의환향하시길 확수고대 합니다.
VERY GOOD!!!!!
이 보다 더 훌륭하고 정확한 해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 바로 이것이야!!
수 많은 설명과 해설이 필요합니까?
60년 꼬인?
5,000년 동안 풀지 못한 대한민국의
엉크러진 실타래를 풀 수 있는 명쾌한 해답을 찾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 같은 날 당신의 존재가 아쉽기도 하지만
때를 기다리는 의식도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준비하고, 찬스가 왔을 때 꽉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재오짱님!
너무 방가!!너무방가!!
글좀 자주올리세용!!
너무 궁금했어용!!
사진을보니 너무 젊어지신것같넹용!!^^
우리동네 사시는 분들이 재오짱 없으니 웬지허전하시고 보고싶다고 하시는 분들이맗아요!
하루속히 귀국하셔서 자전거타시는 멋진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멋진재오짱 홧팅!
멋진 MB짱홧팅!
멋진 민경이들 홧팅!!^^
아! 그립고 또 보고싶은 이재오님!
건강하신 모습 뵈오니 기쁨니다.
네!
대한민국 초기의 공직기강은 실로 엉망 입니다.
곳곳에
자기 옷에 맞지않는 공직자와 이념의 편파!
어찌
4800만 국민의 공복이라 말 하겠습니까.
광복63주년을 생각하고
억울한 민족을 생각 해서라도
공직자 여러분!
신명나게 잘 나가는 이명박 정부를 만들어 주십시오...
이재오 전의원님의 제6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존경하는 JOY님.
워싱턴(5호) 편지.
정말 반갑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미국에 계셔도.
나라 사랑과 나라 생각하시는 마음
하나뿐인것 같습니다.
다시
귀국하시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재오님.. 제발 정신 좀 차리쇼..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운하 판다고 국토를 두동강 내서 얼마나 시간 단축을하고 물류량을 늘린다는 말이오..
상식선에서 생각해도 앞뒤가 안맞는 말씀 그만하고 진짜로 국민 모시는 생각 좀 진지하게 하시고 말하시오..
멋진 재오짱 욕하는 애들아!
너무 욕하면 미운정 든당!!
미운정들면 공딩 인생보낸당!!^^
운하에 대해 거품물고 비판하지말라!
늬네 뱀새들이 봉황(재오짱) 큰뜻을 알수가잇겠니!
한반도운하는 운하치수 사업이니라!
늬네들도 자전거로 한반도운하길을 탐방해봐라 江들이 엉망징칭이다! 알간!!
워싱턴 5신 잘 읽어 보았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한 생활 이어지시길 바람니다.
속으로는 멋진재오짱 좋으면서 왜? 욕해뎅!!^^
왜그리 숫기가 맗앙!!^^
욕하지말고 좋다고 보고싶다고 빨리 귀국하시라고 행!!^
좋으면서 욕하는것들보면 귀엽고 유치하당!!
멋진재오짱 귀국하시면 멋진재오장 과함께 한반도운하 자전거 탐방 같이 하자구!!^^
JOY님.
변함없이 국가와 국민을 사랑하는 맘이 절절합니다.
공감하며 존경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로 인한 후유증 없도록 몸관리 잘하십시요.
이국땅 낯선 거리라 항상 오메가메 조심하십시요.
한국학 강의 준비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그래도 재오사랑 회원들은 님을 그리워합니다.
멀리 이국에서 쓰는 편지보다 가까이 호흡하면서 얼굴에 땀을 흘리며 행동으로 표현하는 우리의 희망!!! 우리 재오사랑 회원들은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더욱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사랑한다는 것은 기다리는 것이다.
나는 재오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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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복님글에 절대동감이에요!
빨리오시기를 학수고대하시는분들이 맗아요!
좋은 소리 핸글만 남아있네 어쩌던가 죽은 X 같이 조용히 지내라 호로자슥아
16번댓글 이봐 짝뚱 이재오!
너 정신병동에서 언제 나왔나!
늬 이름도 까먹고 늬이름이 이재오라고 쓰니 참안됏다!
병원이 발칵 뒤집어졋으니 다시돌아가 조용히 지내라!
좌발좀비정신병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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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의원님만 있었어도 이나라 집권초기가 이리되지는 않았었을 겁니다.
의원님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이 나라를 반석위에 세우기위한 헌신의 노력을 하여왔던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작게나마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한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 합니다.
저는 은평소방서장과 서울소방방재본부장을 거치면서 가까이에서 의원님을 지켜봤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 동안의 노고가 결코 헛 되지 않도록 작은 힘이나마 힘껏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오의원님의 건국 60주년 메시지인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고 우리가 해야 할 지표를 가다듬어 봅니다.
우리 사회가 하여야할 5대 과제
*.능력위주의 사회
*.깨끗한정치 풍토
*.부패청산
*.정파청산
*.불법시위 문화 단절
가.깨끗한 정부 수립
본인의 능력과 경험과 실력에 걸 맞는지 점검해보고 부족한 것은 밤을 새워서라도 채워 나갈 것과 단순히 월급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정부의 성공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 권력의 유혹, 돈의 유혹으로부터 진정한 해방
-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대의에 반하는 일이 아니면 떳떳하고 당당하게 업무를 추진할 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나.소외계층에 대한 배려 호소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하고 인간적이고, 사회경제적 배려가 이명박 정부에서 강물처럼 넘쳐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소외당하기 쉬운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호소하였습니다.
다.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창출위해
국토를 재창조하고 전국에 물길을 살리고 하천 지천을 살아 있는 강으로 만드는 치산치수를 해야 함으로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창출해 내야하고 국운융성의 계기로 삼자고 강조하였습니다.
라.자원과 에너지 확보
50년 후 100년 후를 생각하는 자원과 에너지를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마.실용
‘모든 문제를 감정과 정서가 아닌 일 중심으로 해결하자’
라고 역설 하셨습니다.
우리는 다시 다짐하며 의원님의 가시고자하는 길을 힘껏 돕겠습니다.
의원님의 건강 유념하시고 향 후 대의 정치를 위한 깊은 뜻을 간직하고 작은 밀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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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셔서 대통령 치적인 은평뉴타운이 불평뉴타운이 않되도록 도와 주세요.
용두사미가 되어 갑니다.
어서 오셔서 대통령 치적인 은평뉴타운이 불평뉴타운이 않되도록 도와 주세요.
용두사미가 되어 갑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빨리 서울에 돌아오셔서 우리영원한 보스 훈남짱대통령 보필해야 건강회복돼시고 씽씽해지시는데 워싱턴에서 신라의달밤세월을 보내시니 울화통이 치밀어서!
우리재오짱 오셔야 김경기지사 입단속시키시고 한나라당 깔끔히 교통정리돼고 이명박정부가 신나게 잘돌아가는데 호랑이 군기반장님은 워싱턴에서 통한의세월을보내시니 열받아서 오늘도 폭탄주 먹게 생겨쑤!
이재오님!
지금 현 서울정세를 봤을때, 당신 같은 큰 그릇이 없음이 한탄스럽습니다. 현 집권세력이 갖고 있지 못한 헝그리정신(반독재투쟁, 비강부자 등)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엄청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도저히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미국 쇠고기관련 촛불집회 같이 사람의 인력으로는 도저히 감내하기 힘든 사태에서 한발짝 비켜나서 당신을 그리워하게 만든 현 시국이...
올 연말쯤이나 내년에는 꼭 기회가 올겁니다. 그때 당신을 힘차게 응원할렵니다.
이재오님
당신이 주창하셨습니다.
*.능력위주의 사회
*.깨끗한정치 풍토
*.부패청산
*.정파청산
*.불법시위 문화 단절
누가 합니까?
빨리오셔서 깃발을 선도해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해 보이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불광 지역에 살때는 이재오 의원님만 뽑앗는데
다른 지역으로 이사온 이후에는
소중한 한표를 드릴수없어서 마음이 ㅠㅠ
재오짱!!
우리의영원한한 보스 훈남짱 대통령이 지지율이 오르기 시작햇습니다!
지금은 지지율이 약하지만 곧 70%~80%이상 됄것이에요!
너무 좋아요!
희망재오님!!
건강한 모습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돌아보고 갑니다.
언제 어디 계시든지 변함없이 존경합니다.
우리들의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고 바른 정치를 펴나갈분이시라는거 확신합니다. 멀리 계시지만 더 많은 세계와 부딪히고 느끼고 단련하시고 돌아오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이 명박 대통령이 미국 방문 후 문제의 광우병 소동이 일어 난 배경 등에는 박 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 명박 대통령 간의 알력 등이 작용했는지 6일 미주통일신문 TV가 자체 분석 중.
이 같은 의문의 근거는(상당히 난해한 케이스 이긴 하지만, 유추해 볼 때 그 가능성이 1% 정도는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MBC TV 방송사에 투자한 이사들 가운에 고(故)박 정희 대통령 혹은 그 가족들의 지분이 약 30%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30% 지분 관련 최종 확인은 못했다) 이 명박 대통령이 끌고 들어 온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MBC가 反이명박 전선 차원에서 공격한 것이 아니었던가 하는 의문을 남기고 있다.
또 MBC를 상대로 국민소송을 제기한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팀 등에는 이 명박 대통령 지지파들이 MBC의 관련 사실 조작 왜곡에 대한 책임추궁을 한 배경도 그 같은 맥락에서 착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미주통일신문
이도령 JOY님! 이역만리 타국에서 한시라도 잊지 못하시는 조국걱정.
국민의 한사람으로 조이사랑의 한사람으로 너무도 감사합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조이사랑 회원님들은 "대기만성" 그날만을 기다립니다.
건강하게 계시다가 도셔옵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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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자전거대회 에서 JOY님이 당당히완주(600명중8위)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문득 한반도 물길을 자전거로직접 탐사하시던 그모습이 눈에 선해집니다. 수많은 꿈들을잠시 접으신채 멀리 미국땅에서 묵묵히 우리역사를 강의하시는JOY님의 그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부디 건강관리 에도 세심한배려를 하셔서 귀국후에 JOY님을사랑하는 더 많은 사람들과 더 큰 함박웃음을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깨끗했기에 진정 깨끗함이 무엇인지 아는 당신이 정말 자랑 스럽습니다.
건국 60주년 "이명박 정부 탄생의 일등공신"이신 선배님께서 이 기쁨을 이명박 정부와 같이 하지 못하고 외국에서 외로이 이날을 보내신다고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아파옵니다. 외국에서는 태극기만 보아도 눈물이 글썽입니다. 저도 올초 가족과 함께 인생수양과 내공을 다지기위해 마닐라에서 지금 생활하고 있습니다. 선배님 아무쪼록 지금의 시간이 추후에 용이 승천하기 위해서 잠시 같는 시간으로 생각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선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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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한미 관계의 구축과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하는 노력등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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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꼭해야 한다
대운하 반대는 배때기 부른 소리다 대표적 물부족국가에서
운하를 반대하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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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이재호전의원님을 팔고 다니길래 이런 인간이 옆에 있으면 안되기에..
이름:박성수 직업:주)취영루대표
사유->회사를 부도덕적으로 운영하고 최근에는 노력도 없이 회사를 파산시키고 사원들을 내쫓으려 합니다.사원들의 급여는 물론 거래처(영세업체)의 대금을 아니주려고 하는 작태를 보입니다.기업인이 이러면 어찌 되는지요.서민을 잘살아보게 하려는 정치의 장에 이런인간이 맴돌면 아니되겠기에 호소 드립니다.
선별하여 이런인간들이 이세상에서 사라지게 해주십시여
한20년지나가나요 님이못이룬 그길 지금 가고있지요 한치도 변하지않은 이갈을 지금 지금도 가고있지요 점박이가..... 님을 이명박 정부에 보넨 점박이가 지금도 뼈저리게 가고있지요 아는가 다죽고 살아남은 깃발을..... 혹시나헤서 댓글을 답니다 혹시나 천명은 못하드레도 보네드렷기에 혹시나 조금이라도 천명에 도움이기를 .....
한20년지나가나요 님이못이룬 그길 지금 가고있지요 한치도 변하지않은 이갈을 지금 지금도 가고있지요 점박이가..... 님을 이명박 정부에 보넨 점박이가 지금도 뼈저리게 가고있지요 아는가 다죽고 살아남은 깃발을..... 혹시나헤서 댓글을 답니다 혹시나 천명은 못하드레도 보네드렷기에 혹시나 조금이라도 천명에 도움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