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이야기

투혼 728

갤러리/사진 2010/07/30 16:53

7월 28일..

거실에서 부인의 다리를 베고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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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라온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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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6:53 2010/07/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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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벽상 2010/07/3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곤히 잠드신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사모님 발가락에 감은 붕대는 그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선거운동을 하셨는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져 오네요.

  2. 유비 2010/07/30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정말 많이 피곤하실만하죠

  3. 바보여인 2010/07/31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도 곤하게 주무시는 모습을뵈니 마음이 ..... 다리가 많이아프셨다는데도 내조의힘이 얼마나~~
    유모차에서 곤히잠든 손자~~ 그런데 저사진을보는 내마음이 왜이리 착잡한것일까?/ 든든한 사모님의내조의힘은 은평의주민들의 가슴을 울렸다고들 하십니다.
    사모님!! 그리고 이재오의원님!! 잠시라도 휴식을취하시고 재충전하셔서 또 은평주민들을위해.....

  4. 대모산지기 2010/08/0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심을 찾아 발로 뛰며 하는 현장 정치인

  5. 정영숙 2010/08/02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어요 ^^ 그래도 고생뒤 행복이 있어 더 감사할뿐입니다

  6. 조효진 2010/08/1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