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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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재오 후보는 오늘도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칭찬하는 사람, 격려하는 사람, 꼭 찍어 주겠다는 사람, 고생한다는 사람..
왜 또 나왔냐는 사람, 절대 찍지 않겠다는 사람, 짜증 내는 사람..

모두 소중한 우리 은평 주민들의 말씀입니다.

이재오 후보는 질책의 말씀 더 깊이 새기고
정말 전부를 바쳐 은평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오늘 이재오 후보가 꽃집에 들렀다가
아름다운 아가씨로부터 꽃을 하나 선물 받았나봅니다.
나이스!!! ^_^

오늘 트위터에도 많은 멘션들 보내주셨습니다.

아들이 요즘 회사일로 거의 매일 새벽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이 절체절명의 선거전을 치루는데도 도리가 없네요.
아들의 가슴은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트위터도 사람사는 세상과 똑같습니다.
인간냄새 나는 재미있는 멘션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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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01:29 2010/07/2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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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등산 2010/07/22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하시는 선거에 얼마나 힘드신지요.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끝까지 힘내십시요. 희망이 보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0/07/2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재수생 2010/08/0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래미는 대학교도 좋은데 나와서 대기업다니니까 뭐 걱정이 없겠다 너는
    난 니때문에 나라걱정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