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4일
이재오의 트위터 다이어리
이틀간 설연휴 동안 집집마다 내놓은 쓰레기가 얼마나 많을까. 결국 청소회사직원들 일거리만 늘었다.
마침 손님 배웅 나갔는데 청소회사직원이 골목에 들어선다.
얼른 손을 잡고 집으로 들어와서 떡국과 막걸리를 내놓았다.
단숨에 막걸리 한병을 비운다. 이 추운날에 박봉에 수고하는 그들이야말로 새해 복 많이 받아야한다.
마침 손님 배웅 나갔는데 청소회사직원이 골목에 들어선다.
얼른 손을 잡고 집으로 들어와서 떡국과 막걸리를 내놓았다.
단숨에 막걸리 한병을 비운다. 이 추운날에 박봉에 수고하는 그들이야말로 새해 복 많이 받아야한다.
설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주말과 겹친 설 연휴 때문에 많이 슬퍼하셨을 것 같네요 ^-^
이재오의원의 집은 설날이면 언제나 북적북적 바글바글 하죠.
바로 새해 덕담을 주고받기 위해 이 의원 집에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 때문인데요.
올해는 이 의원이 트위터 친구들까지 초대하여 더 많은 손님들이 함께 한 설날 연휴였답니다!
찾아 와 주신 손님들을 집 밖까지 배웅하고 온 이 의원은
갑자기 형광색 옷을 입은 환경미화원 한 분의 손을 꼭 잡고 집으로 들어오면서
"얼른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다오" 하더라구요 ^-^

추운 설날 연휴에 일하고 계신 모습을 보고는 환경미화원 분의 차가운 손을 어루만지며 들어와
막걸리와 떡국을 함께 하고 있는 이재오의원.
몰래 인증샷 찍었습니다 *0*

이재오 의원의 봉산사랑은 이미 아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사실이죠?
'봉산 사랑회'의 회원이기도 하답니다 ^-^
수십년간 이틀에 한번은 꼭 봉산을 올랐던 이재오 의원.
이번에 공약으로 세웠던 봉산 해맞이 공원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서
많은 은평구민들의 사랑을 받는 봉산으로 재탄생 되었다는 소식, 전에 들려드린바 있죠? ^-^
오늘 이재오의원은 트윗에서
북한산의 모든 봉우리가 한 눈에 보이는 봉산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 하였네요~

설 당일날에는 많은 트위터 친구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오늘은 이재오 의원의 대학생 명예보좌관인 Little JOY 친구들이 다녀갔구요~
원래는 1, 2, 3만번째 트친만 초대를 하려고 했으나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싶다는 멘션을 보내주셔서 원하시는 분은 모두 초대하였었답니다 ^-^
하지만 이 의원의 집은.... 좀... 좁은 관계로... ☞..☜ ...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정원이 12명 이랍니다.
그래서 들어와서 인사하고 떡국먹고 나가고. 들어와서 인사하고 떡국먹고 나가고. 의 연속있습니다.
물론, 멀리서 와주신 트친님들도 예외는 아니였죠....
멀리서 와주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했지만 더 많은 분들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계셔서 어쩔 수 없었답니다 ㅠㅠ
이 의원이 오늘한 봉산사랑 트윗과 설날 인사 트윗에 정말 많은 트친님들이 이야기를 함께 해주셨답니다.
특히, 오늘 다녀간 트친님들과
초대는 받았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 오신 트친님들의 멘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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